대문이 좀 늦었죠?
학기초라 정신없던 3월도 며칠있으면 안녕이네요
독서희열방 문연지도 오늘이 여덟번째인것 같아요.
시간은 참 잘도 흘러가는것 같아요.
그냥 두면 정말 한것 없이 가는게 세월인것 같은데...
우린 이렇게 독서희열이라는 모임아래 하루에 한권이라도
아이에게 영어책을 읽히자는 계획이라도 있어서
참..다행이다 싶어요.
작심삼일에 흐지부지될 계획도
계속 작심삼일하여 하다보면
어느새 습관이 되어있겠죠.
처음엔 우리가 습관을 만들지만
나중엔 습관이 우리를 만든다는 말이 생각나네요.
우리아이들 한달동안 참 많은 책을
읽었을텐데 그 책을 쌓아보면 어느만큼 될런지...ㅎㅎ
내공이 장난아니겠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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