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대문지기하면서 어떤 말을 적어야할지 몰라 힘들었는데 드디어 끝났습니다 ㅎㅎ다음주 대문 여실 분은 씨밀레님께 부탁드려도 될까요?
새로운 것에 설래기도, 적응하느라 힘들기도 했던 3월이 끝나갑니다저는 아침에는 쑥쑥에 들어와 숙제 올리고 저녁에 댓글다는 것에 약간씩 익숙해져 가는 것 같아요아직도 글쓰는 것엔 어색하지만 말이죠
수요일에 윤지 담임선생님과 상담을 했어요간단한 전화통화였지만 선생님이 포근하셔서 아이에게는 편안한 1년이 될 것 같아요
토요일은 제가 일을 해야하고 일요일은 딸래미 생일에 아들은 체험학습이 있어요푹~쉬고 싶은데 이번 주말에는 에너지 가득 채워서 지내야 할 듯합니다날씨 따뜻하면 잠깐 산책이라도 하면서 학교얘기, 친구얘기 나눠봐야겠어요그냥 엄마들 수다처럼하는 걸 무지 좋아라 합니다
다른 분들은 아이들과 어떤 얘기들을 주로 나누시나요?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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