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읽기그림책으로 all aboard reading를 구입했는데, 어떤가요.. 처음 영어 관련책을 사는거라 어떤지 잘 모르겠네요.. 혹 보신분 있으시면 아이들 반응이 어땠나 얘기 좀 해주세요.. 아이는 7세 5세예요..
처음 읽기그림책으로 all aboard reading를 구입했는데, 어떤가요.. 처음 영어 관련책을 사는거라 어떤지 잘 모르겠네요.. 혹 보신분 있으시면 아이들 반응이 어땠나 얘기 좀 해주세요.. 아이는 7세 5세예요..
음.. all aboard reading은 초기 리더스의 단계이기 때문에 읽기를 가르치기 위한책이지요.
중간중간에 명사 등이 그림으로 제시되어 있어
예를 들어 I need a new
. 이런 식인겁니다.
그래서 처음에 읽기를 때뜸때뜸 시작하려는 친구들한테 자신감을 불어 일으키기가 좋구요.
그런데 처음으로 읽기를 시작한다는 말씀과 처음 영어를 접한다는 말씀은 조금 다르실 것 같아요.
아무래도 처음 접하는 영어책은 좀 재미있고 반복되는 구문으로 문형을 통채로 익혀버릴 수 있는 쉬운 구조에
주제는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이라던가, 용, 웃긴 이야기 등이 좋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시리즈 별로 말씀을 드리자면...
노부영(JY) 하면 노래로 부르는 영어 동화잖아요. 문형 전체가 하나의 노래로 제시되어 있어 접근이 용이합니다. 노부영 뿐만 아니라 My First Literacy(문진)의 영어동화도 Workbook이 잘 제시되어 있어 활용성이 높습니다.
그 외에!! 일단 가격 대비 너무너무 만족스러운 2권에 1만원도 채 안하는 삼성 그림책으로 영어 시작이 있습니다.
처음에 너무 싸서 싼게 비지떡이 아닌가 의심을 사기도 했지만 역시 노래와 챈트로 접목을 하게 되므로 혹시 실패한다 하더라고 비싼 카드값에 배를 움켜잡을 필요는 없습니다.
그 외에 첫 시작 교재로는 일단 유아영어 게시판에 하단 검색창이 있잖아요.
거기에 기간을 전체로 설정하시고 제목에 선무따 로 검색해 보시기 바랍니다.
선배맘 무조건 따라하기의 준말로 첫 1탄씩을 보시면 처음엔 이렇게 시작했구나. 어떤 교재가 성공적이었는지, 어떤 교재는 아쉬웠는지의 경험담이 쭉~ 나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