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제 시어머님이 병원에 입원하셔서 오전에 갔다가 오후에 올라와서
너무 피곤해서 잠깐 잠이 들었다가 알람 맞춰놓고 자주방 문열어야해서 일어나서
자주방 문열었어요
오전에는 제가 일을 하는 관계로 열수가 없어서 이 시간에 열게 되었어요
오늘은 몸이 완전 천근 만근이여서 자주방 문열기가 벅찬 하루 입니다~
연세 드실수록 자꾸 아프신 곳이 늘어나시는 부모님들 보면 정말 건강이 최고인거 같아요~
부모님께 정말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한 하루였어요
우리 모두 건강관리 잘하고 아이에게 사랑 듬뿍 주는 한주가 되었으면 합니다~
쑥쑥 게시판 분위기가 저만 느끼는건지 뭔가 좀 딱딱한 분위기가 된거 같아요~
서로 마주보고 하는 말이 아닌 글로 쓰는 거여서 오해의 소지가 있을수도 있지만
정말 한발자국 물러나서 생각하고 서로 오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저도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말과 글로 오해한적이 많았는데 항상 반성한답니다~
우리 좀더 마음이 여유로운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완전 피곤해서 자러 가야겠어요~
즐거운 한주 행복한 한주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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