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 말하지 않고 있는 사실이지요.
평상시처럼 살아도 마음이 그닥 편하지가 않습니다.
똑똑한 사람들이 이리저리 분석해 별 일 없을 거라고 합니다.
파워 게임의 희생물은 우리 같은 이름 없는 자들이겠지요.
우리 조국을 위해 기도가 절실히 필요한 때입니다.
우리 조국은 불덩이를 안고 살지만 너무 오래 돼서 불덩이인지,
그냥 불에 덴 자국인지 구분이 가지 않는 세월을 살아왔습니다.
지금 다시 불덩이를 만들겠다는 협박 속에 '누군가는 처리하겠지.'
하는 심정으로 침묵하고 있습니다만 뭔가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우리 같이 이름 없는 자가 국민이라서 든 생각입니다.
24시간 끊이지 않는 엄마들의 릴레이 기도에 동참해주세요.
어떤 종교이든, 어느 신을 모시든 무슨 관계가 있겠습니까?
그저 가냘픈 내 나라, 너무 작고 어리석은 내 조국 불쌍히 여겨달라 합시다.
그 가냘픈 나라에서 우리 자식들이 뛰놀고 살아야 하기 때문에 애달픕니다.
기도문의 핵심은
- 어리석은 북한 지도자들을 현명하게 만들어 주시고,
- 이 기회를 이용해 정치적 이득을 보려는 자들을 깨우치게 해주시고.
- 이기회를 이용해 이득을 보려는 강대국들을 사악함을 고쳐주시고,
- 무지하고 힘 없으며 그저 당할 수 밖에 없는 국민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 세상의 어린 것들이 평안히 살 수 있는 세상을 주소서
또 어떤 내용이 들어가면 좋을까요? 댓글로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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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이 10분씩 맡아 기도를 하면 1시간에 6명이 필요합니다.
하루가 24시간이니 동참할 분이 144명이 모여주시면 일이 됩니다.
유게, 초게, 중게에서 모두 참여하시면 144명은 금방 찰 거라고 봅니다.
자기가 맡은 시간에 알람을 맞춰놓고 기도 임무를 하는 겁니다.
한 밤중이나 새벽이라도 알람 맞춰놓고 잠깐 일어나서 기도하면 됩니다.
10분 내내 무릎 꿇고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그 시간 앉아서 조국을 생각하면 됩니다.
각자의 기도 내용을 말로 하거나 생각하고 맑은 정신으로 나라에 대해 집중하는 거지요.
그리고 자기 기도를 이어줄 사람을 위해 축복하고 마치면 됩니다.
아래 표는 이제까지 신청한 분입니다.
일일이 블록을 말하면 어지러우니 가능한 시간대 만 말씀해 주세요.
제가 이리저리 밀고 당겨서 144명의 블록을 짜겠습니다.
완성되는 순간 이전에라도 시작하시고 완전히 기도 그룹이 만들어지면
위기 신호가 사라지는 순간까지 하겠습니다.
쑥쑥회원님들께 SNS로 널리 알려주세요.
다시한번 말씀 드립니다만 특정 종교와 무관합니다.
그저 사랑하는 우리 조국을 위한 작은 힘 모아보고 싶을 뿐입니다.
진보니 보수니, 편가르는 의견이나, 정치적 견해 받지 않겠습니다.
그저 이런 일이 없더라도 살아가면서 한번 조국을 위한 기도는 가치가 있습니다.
대한민국 만세!! God Bless Korea!
세 군데에서 신청을 받으니 정리가 어려워 유아게시판으로 통일합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영자신문 활용 이렇게도 할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