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말 춥고 추적추적 비도 오는데
애들 둘 데리고 첨으로 아빠 없이 ktx 타고 대전을 다녀왔어요..1박 2일..
가기전 마트들려 비옷 하나씩 사서 입히고...나름은 모험이었어요,,
대전 과학관 가서
자기부상 열차도 타고 로봇춤도 보고
오토메타 전시관도 둘러보고
둘째는 새로 생긴 꿈아띠 체험관도 가보고
이것 저것 구경거리가 많더라구요..
쑥에 올려야지 사진도 찍고..
근데 지금 카메라를 분실해서..
어디 있는지 도통 찾을수가 없어요
조만간 생각지도 못한곳에서 통~~튀어나올것 같은데..답답해 죽겠어요..
주말 지나
월요일..제가 덜컥 학교 도서관 도우미 신청을 했는데...
아 쉬운일이 없더라구요
번호찾아 책 정리하는 일이 왜 이리 힘든지...에구
앞으론 도서관에서 책 맘대로 빼서 아무데나 두지 말아야지 했어요..
독서희열방 대문을 멋진 사진으로
여기 남쪽 벚꽃사진이랑 여행 사진으로
열고 싶었는데
아쉽고 아쉬워요...
대신 우리 아이들 즐거운 책읽기한 이야기들로 채워주시와요...^^
맘만큼 열심히 되진 않지만...
독서희열방이 있어서
왠지 맘한쪽이 든든한 느낌이라 할까요..
Frank는 요즘 먼지 아저씨 책만 읽고 있어요..
반복되는 문구가 많아 재미있고, 내용도 흥미로워 좋아해요...
낼 출근이라 저녁에 미리 올려놀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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