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선배님들의 글만 읽다가 오늘은 답답한 마음에 몇자 적어 봅니다.
영어가 너무 두렵고 힘든사람이라 초등5학년 쌍둥이와 3학년 이렇게 세녀석을 모두 영어 학원에 보내고 있습니다. 보낸간은 한 1년반 정도가 넘었어요. 쌍둥이는 청담에서 브리지 막내는 April에서 sprout2 예요.
헌데 영어 학원이란 곳이 숙제도 많고 계속해서 보는 여러 종류의 시험때문에 아이들이 너무나 지쳐해서
저또한 다른 방법을 모색중입니다.
용기 있는 쑥쑥맘들처럼 나두 아이들을 집에서 엄마표로 해보아야 하나?
여러가지 두려움과 걱정이 앞섭니다.
쌍둥이들은 일주일에 두번가는 영어학원에서 매번 단어시험을 보는지라 이또한 너무나 힘들하고
또 이로 인해서 아이들은 자꾸만 거짓말만 늘어갑니다.
저희는 아이들은 초등저학년 시기를 일본에서 보내고 온상태라서 한국의 학원 시스템을 너무나
버거워 합니다.
저 또한 그런 아이들을 볼때마다 점점 지쳐가는 중이라
세녀석을 모두 집에서 엄마표로 관리하는 것이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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