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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미님~ 책 소개하신 거 보고 후딱 도서관에서 빌려왔어요.
오디오가 첨부되지 않아 아쉽지만 어제 저희 아들냄 한 권 읽었어요.~
외국넌픽션책을 보면 설명이 참 간결하고 독자에게 정보를 주입할려는 의지가 희박하며
군더더기 없는 표현이 국내책과는 많이 다르다고 매번 느낍니다.
엄선된 원서만 들여와서 그런가요~~~
과거 책에 대해서 회상되는 선배맘들의 보물같은 대화도 참 소중하게 읽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책소개와 대화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어요.~
기분 좋은 월요일 되세요. ^ ^*
은지 일학년 때 서점 가서 홀딱 반했던 책으로 기억이 나요.
몇 번을 들었다 놨다를 반복하며 가격을 묻고 또 묻고...
그 때는 제가 세트로 되어있는 책을 별로 안사고 낱권으로 떼어서 사던 시절이었어요.
내셔널 지오도 그렇게 구입했고 그 외의 책들도 그리 많이 했지요.
그 당시엔 내셔널 지오도 이 책도 무지 신기하기만 했지요.
서점 가면 사고 싶은 책이 너무 많아 다 못사고 오곤 했어요.
많은 분들에게 인기있는 책이었나요?
그건 잘 모르는데 아무튼 또 공통의 무언가를 발견한 것 같아 좋은걸요^^
초등 1, 2 대상 수업
[1,2학년 아이표방]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