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논픽션입니다.
신기한 대상, 들어도 들어도 재미있는 공룡이야기입니다.
책을 보고 정리하는 것과 정보를 조사해 더하는 워크싯입니다.
지루하지 않도록 그림 그리기 칸도 넣었습니다.
모처럼 논픽션입니다.
신기한 대상, 들어도 들어도 재미있는 공룡이야기입니다.
책을 보고 정리하는 것과 정보를 조사해 더하는 워크싯입니다.
지루하지 않도록 그림 그리기 칸도 넣었습니다.
초3 스마일리
뒤늦은 숙제 올립니다.
어제 웍싯을 좀 더 하려고 했는데 비오는 날 소풍다녀와서 기분이 안 좋은지 놀기만 했어요.
문법을 전혀 모르는데도 패턴을 찾아보라고 하니 곧잘 하더군요.
비슷하게 괄호 넣기는 금방 찾았고 요약문에서도 같은 문장이라 그런지 어렵지 않게 찾아냈어요.
잘했다고 칭찬해주고 북트리에 스티커 두 개나 붙여줬어요.

엘리
어제 전 ICR에 숙제 제출한줄 알았지 뭐예요 ㅋㅋ
벌써 4월이 끝나가고... 시간이 너무 빠르다 한탄하다가 ...ㅎ
엘리는 니가 얘기를 새로 만드는거야. 했더니.
대뜸 내맘대로 써도 된다고?? 그러더니 정말 맘대로 쓰더라구요^^
패턴은 온데간데 없고, 창작에 여념이 없더니...
결국 4번째장에서 지대로 창작을 하시곤,
저만 자기방으로 몰래 데려가서 한페이지에 다 못적었다구 나머지는 안쓰고 그냥 말로 해줬답니다.
박사님께서 주시는 훌륭한 웍싯을 지맘대로 하는 엘리지만
즐겁게하는 것 만으로 이쁘다 해줬어용~

Silly boy와 Silly girl이 주인공이고 알을 발견했는데
부화하지 않아 알고보니 rock였다는 ..
그리고 Mr. Tom과 Mr. Mag는 쌍둥이여서 사람들이 구분을 잘 못하기도한다는..
엉뚱한 내용입니다.

Easter Bunny 웍싯입니당... 여러번 읽어서 빈칸에 들어갈 낱말은 잘 썼답니다. 근데 질문만들기는 못하겠다고해서 앞에 나오는거 외워서 썼어요.사실 저도 못하겠더라구요ㅠㅠ 잘하는 친구들 정말 대견해요^^
[1,2학년 아이표방]즐거운 금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