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가 자욱한 날입니다.
간간히 비가 오는지 우산 쓰신 분과 접은 분..부지런히 갈 길들을 가시네요.
저도 우산들고 산책 갔다와야겠어요.
근데 제가 비를 몰로 다니는지, 대문 여는 날만 날씨가 흐리네요.
아침부터 우아하게 커피한잔 내려 마시는데 우아한 감성과 다르게 슬금슬금 어깨가 쑤셔오고...
달아나는 세월 야속하기만 하네요.
전환점을 맞이하는 나이라서 그런지 요즘 폭삭 늙어 버린거 같아 속상한 통통입니다.
정말 시술의 힘을 빌어 팽팽한 얼굴 만들어 볼까요? *^^*
다음은 8번 브이엠님께서 대문 열어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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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희열방> 열여섯번째 대문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