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화요일날 말씀드린 대로 아이들 영어공부에 도움이 되는 앱들 소개해 드릴게요.
종이책을 선호하는 아이들에겐 별 도움이 안될 지도 모르겠어요.
단지 스마트폰이라는 기기를 통해서 조금이라도 도움을 받고자 하신다면 한번 이용해 보셔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요즘 게시판에 인터넷중독에 대한 우려를 글로 쓰신 분이 계셔서 조금 꺼려지는 부분도 있긴 하지만
인터넷 사용도 양날의 칼이라서 사용하는 룰을 잘 지키면 이롭게 이용할 수도 있다고 생각했기에 ..^^
우리 아이표방 엄마들은 아이들이 인터넷 중독에 빠지지 않게 하실 거라 생각해요!! 믿어요!!^^
아이표방 엄마들은 아이들이 앱으로 동화를 볼 때 반드시 옆을 지키실 거죠?
또 정해진 것만 보여주고 바로 스마트폰을 회수하실 거죠?
그리고 보고나서 어땠는지 함께 이야기를 나누시리라 믿사옵니다!^^
1. istoryBooks( 음성+자막)


무료로 25편 정도의 동화를 보실 수 있어요.
전 깔아만 놓고 이 글을 쓰면서 왜 ...요걸 왜 아이들에게 안보여줬지? 했네요.
마치 좋은 것 찾으면 즐겨찾기에 잔뜩 저장을 해놓고 잊고 있는 것처럼요 ^^
2. Mommy Hurries Home(Interactive app) -> 일방적으로 보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아이들이 그림을 터치하면 그림이 움직여요.

지난 번 초등게시판에 ' All things yummy'라는 인터액티브앱도 같은 회사에서 만든 거랍니다.
참 예쁘고 참신한 동화를 만드는 것 같아요.
3. Earth Day 2011(four seasons)- Interactive app
이미지를 찾아보았는데 없네요 ㅜ.ㅜ
4계절의 이미지가 예쁘게 나와요.
4. The Icky Mr Fox & Mr, Fox and Mr. Rabbit

&

느무느무 재미있어요^^
5. TED me

TED가 무엇인지 우선 설명을 붙일게요.
TED(Technology, Entertainment, Design)는 미국의 비영리 재단으로 정기적으로 열리는 기술, 오락, 디자인에 관련된 강연회를 개최하고 있다. TED는 미국뿐만 아니라 유럽, 아시아 등에서도 개최하고 있으며 TEDx란 형식으로 각 지역에서 독자적인 강연회를 개최하기도 한다. 1984년에 창립되었고 1990년부터 매년 개최되었으며 특히 TDD강연회와 기타 다른 강연회의 동영상 자료를 웹사이트에 올려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초대되는 강연자들은 각 분야의 저명인사와 괄목할 만한 업적을 이룬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이중에는 빌 클린턴, 앨 고어 등 유명인사와 많은 노벨상 수상자들이 있다. TED를 현재 이끄는 기획자는 크리스 앤더슨으로 전직 컴퓨터 저널리스트이자 잡지발행자였으며 새플링 재단에 속해 있다. 2005년부터는 매년 3명의 TED상이 수여되는데 '세상을 바꾸는 소망'을 가진 이들에게 수여된다. "널리 퍼져야할 아이디어"(Ideas worth spreading) --->위키백과에서
자막이 세 가지로 제공된답니다. 영어/한글/영어+한글
아이들이 들어도 좋지만 제가 영어공부하는데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상식도 쌓고 영어공부도 하고 세계 여러나라 사람의 창의적이고 독특한 생각들을 읽을 수 있어요.
저는 세 가지 정도 들었는데 짬내서 틈틈이 공부하면 무척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아이표방 엄마들도 한번 공부해 보실래요? ^^
깔아만 놓으면 뭐하겠노??? 써먹어야 약이되지~~~
많이 깔면 뭐하겠노? 내가 활용할 것들만 깔아야겠쥐~~~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서...^^
주말도 날씨가 그다지 좋을 것 같지는 않아요.
저희는 일요일날 간만에 아이들과 나들이를 할 계획인데 아이표방 가족들은 특별한 계획이 있으신지요.
자~~ 일주일 동안 우리 아이들이 읽은 책도 좋고...특별히 기억할 만한 일들도 좋고...아무튼 마구마구 이야기를 풀어주셔요^^
따뜻한 댓글로 서로를 응원해주시는 것도 잊지마시고요.
아이표방 가족들 싸랑합니데이~~!!!!!
초등게시판에 ' 꽃향유' 치시면 다른 앱들도 보실 수 있떠요오오~~^^
다음 주 대문은 윤성누리맘님께서 열어주시기로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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