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칭찬스티커를 만들어 올렸었는데
my,can을 풀던날 울 둘째가 그럽디다.
"엄마, my가 2개나 있어."
살펴보니 정말 그렇네요. 그러고 다시 검토해보니 look도 틀리더군요.
마지막 검토하는 걸 느므 싫어해서 제가 워낙에 잔실수가 많습니다요.
엄머.. 어쩌니 이거 쑥쑥에 다 퍼뜨렸는데..하고 혼자 개탄했더랬죠.
에고.. 벌써 인쇄하신 분도 계실터인데..
정말 죄송합니다^^;
my->fly, book->look으로 수정을 하면 되고요,
수정된 화일을 다시 올립니다.
그리고 추가로 단어카드를 좀 작게 만들었는데 이것도 올립니다.
종이를 좀 아껴보고자 한장에 9개씩 집어넣었네요.
ps.
그리고 돌쇠맘님, 워크북 너무 잘 쓰고 있어요.
울 둘째 넘넘 좋아해서 이거 안하면 잠도 안자려고 합니다.
그래도 막상 저녁에 여유있는 날이 많지 않아 아직 5권까지밖에 못했지만..
한글도 영어도 글자에 무관심한 울첫째 이거는 무척 좋아라합니다.
마지막에 가로세로로 단어 찾는걸 처음엔 see 이런것도 잘 못찾더니
어제는 little도 한큐에 찾아냈더랍니다.
본인도 너무너 뿌듯해하는데 속으로 얼굴도 모르는 돌쇠맘님께 어찌나 감사하던지..
아마도 첫째에겐 이 교재와 워크북으로 글읽기의 재미를 갖게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엄마로서는 감개무량이지요.
정말 감사합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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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스티커 수정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