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간단하게 승현이 소개할께요..
승현이는 3학년이고 남자아이예요.
수학과학을 좋아하고 태권도와 바둑을 열심히 다니고 있어요~
7살차이 동생때문에 가끔은 속상한 열살이예요^^;
저는 어제 제주도에 내려왔어요..
날씨가 너무너무 좋아 꼭 초여름 같아요~아직까지 내복을 입고있던 아이들은 부랴부랴 차안에서 내복을 벗고 반팔로 갈아입었을 정도예요^^
이번에는 일정을 잡지않고 느긋하게 그때그때 천천히 다니고 있어요..
빨리를 연발하는 남편에게도 쫓기는거 없으니 여유있게 아이들 걸음에 맞춰가자 하고있어요*^^*
어제는 용두암과 한림공원을 갔었구요..
오늘은 날씨가 좋으면 마라도를 가볼까해요.
별로 볼거는 없다고 하는데 우리나라 최남단이라 하는 의미가 가보고 싶게하네요^^
자주방 다른 친구들은 어떤 주말을 보내셨나요???
주말동안 아이들 이야기 들려주세요~

한림공원에서 승현이가 찍은 백공작이예요..
너무 우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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