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년 5월생 여아..35개월.. 취미는 역할극 ,이야기 만들어내기, 한글은 모르고 영어 역시 키즈톡톡 즐겨보는 정도구요.. 물론 알아듣는지 어떤지는 모릅니다.
영어를 접해주고자 고민하던중 프뢰벨 영사가 마더구즈를 신청도 안했는데 일단 함 보라고 갖다 놓으니.. 궁금해 하는 딸이 이것저것 비닐 뜯고... 보다가 돌려주기는 좀 미안한 듯한 어중간한 상태가..... 영사는 연락 없다가 모델수업 해준다고 연락오고..
그런데 울 딸은 마더구즈를 마구 좋아라 하진 않아요.... 브룸라이더나 기글스 같은 건 좋아하는데... 저도 실은 튼튼주니어에 맘이 더 기울고 있어요.. 마더구즈는 팍 와닿지 않네요...
반품 하기도 좀 그렇구.... 마더구즈랑 튼튼 같이 해나가도 울 아이 부담 안될까요? 튼튼 1단계는 중고로 엄마표 천천히 하면 아이가 부담이 덜 될까요.. 아님 마더구즈 그냥 안해버릴까요... 조언 부탁드려요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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