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를 보고 다시 각오를 새롭게 다지는 지홍맘입니다. 애구 부러붜. 저도 리앤지님의 글을 보고 헬로우 베이비 하이 맘 외우기 시작했거든요. 설것이 하면서. 그런데 그것도 오래가지 못하더라구요. 하지만 다시 한번또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해 볼렵니다. 게시판에서 또 가끔 자극 주시길 바래요. 참 저도 쑥쑥에 모임터 새로 열었거든요. 맘껏 소리질러봐!. 저도 이모임을 하면서 새로운 활력을 찾았는데. 엄마들도 나름대로 돌파구(?)를 찾아야 하겠더라구요. 그게 아이를 위한 거라면 더없이 좋겠죠? 요즘 만들기 재미에 빠진 지홍맘이 리앤지님의 글을 읽고 또 한번 즐거움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멎지네요. 리앤지님~~~ 송이granma님의 글입니다. > 리엔지님~~!! 김소영님 축하드립니다. > 엄마가 이쁘니 아가들은 말할것도 없네요...^^ > 늘 좋고 유익한 글들을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 다이어리 필자 축하 드립고요....^^* > 경사났네~~!! > 정말 정말 축하 드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