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스티브가 밥아저씨 가방을 좋아할만 하네요. 마더구스 수업 전경을 보면 늘 부럽습니다. 일단 집안같은 편안한 분위가 느껴져요. 그게 가장 부럽구 모두가 편안한 복장도 눈에 띄워요. 우리나라는 좀 산다는 동네 가면 짐보리 같은 놀이 수업에도 실크 부라우스에 스커트를 입고 온다는데... 사진속에는 정말 모두가 편안한 복장이네요. 근데 떼쓰며 우는 아이들은 없나봐요. 분위기가 편안해서? 최지연님 말대로 할머니에서 다정한 아빠의 동참까지 부러버 부러버~ Goody bye송이 정말 마음에 드네요. 선생님의 적극적인 모습도 정말 보기좋습니다. 오늘도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일전에 축하 메세지 고맙게 잘 받았습니다. 요즘 너무나 좋은 계절이죠?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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