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둘째 알파벳 오랜만에 써보랬더니 헤매길래 등짝 몇대 때려줬네요. 한숨 푹푹...
애가 생일도 늦어서 거의 6살인데... 내년에 학교 보내려니까
한글도 걱정되고, 수학도 그렇고 영어도...
이래저래 스트레스를 아이에게 풀다가
잊고있었던 쑥쑥에 오랜만에 들어와봤어요.
음... 느낀 점은
뭐... 알고 있었지만 잊고 있었던..
엄마가 마음을 편히 갖고, slow and steady 하자!
ㅠ ㅠ
다른 아이들 학원 보내는거 보면 학원을 빨리 보내야 할까?
원어민 토킹이 안되면 어쩌나 노심초사...
저만의 욕심이었던지..
주변 의식 안하고 우리 딸기들 마음건강, 몸건강하게 키워야겠어요.
화이팅...
저 혼자 해보네요.
화이팅...
오늘 저녁부터 정리해서 하루한번씩 꼭 들어와 게시판 도움도 받고
제 이야기도 올려야겠어요.
같이 화이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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