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반을 열든 리드는 제가 합니다.
하다가 릴레이 시키는데 이골이 난 사람입니다.
각설하고,
두 반을 열까합니다.
하나,
엄마 독서반. 일명 모독당.
어쨌거나 저쨌거나 하루 30페이지는 읽자, 해서 30쪽당이라 할까하다
어느 독서 모임에 백쪽당이 있어 너무 따라하는 거 같아서 그냥 모독당.
의논사항은요, 문법반처럼 책을 각자 정해서 자기 속도로 나가느냐,
아니면 공동 책을 정해 토론할까 입니다.
두번째로 하자면 북클럽 방식이지요.
여기에 대한 투표 바랍니다.
둘,
아이들 신문 읽히는 반, 일명 인신당.
왜? 인터넷 신문 읽기반이라서.
(재미있을라고 몸무림 치는 저 보이십니껴?)
요건 영자신문과 한국신문 링크 걸어 읽게 합니다.
일주일에 신문기사 2편은 읽을 겁니다.
동일 주제이면 좋고 아니면 어쨋거나 관련 조금 있는 걸로 두 편.
신문은 보수, 진보 되도록 골고루 선택.
즉 조선, 중앙, 동아도 보고 한겨레, 경향, 오마이뉴스도 읽고.
그 외 인터넷에서 검색되는 매체의 뉴스.
가입댓글 달으시면서
모독당 찍으면 공동 책인지, 각자 책인지 의견 붙이세요.
모독당의 경우 꼭 중게 어머님 아니어도 환영합니다.
인신당 찍으면 아이 학년, 이름 부탁합니다.
인신당의 경우 예비중 포함 중학생이어야 합니다.
시작은 다음 주 금요일부터 할게요.
일단 일 벌입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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