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ry 이야기 계속됩니다.
자라면서 아이들이 상상 속의 존재를 두기 마련인데
그런 아이들의 세계를 잘 그려놓았네요.
질문이 어렵게 여겨지면 책을 보고 써도 되고, 그 문제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문제 자체를 이해하는 것 만으로도 도움이 됩니다.
그러한 질문을 다음 책 읽을 때 스스로 던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답을 잘 쓰느냐, 못 쓰느냐가 아니라 '이런 질문이 나올 수 있구나, '
에 초점을 둔다면 못 본 시험도 의미가 있는 겁니다.
아직 이해가 되지 않을 선문답 같은 말이지요?
오답노트란 학습 방법을 생각해 보세요.
그 때 문제를 잘 분석해 그 문제를 묻는자의 의도를 파악하는 게 중요하지,
틀린 답을 지우고 바른 답을 쓰는 행위가 중요한 게 아닙니다.
오늘 워크싯의 문제는 책을 읽으며 스스로 해야 하는,
즉 생각하면서 읽으면 좋을 질문들입니다.
질문 자체를 이해한 것에 의의를 두셔도 됩니다.
30번까지 마치고 나면 자료실의 웍싯 내리겠습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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