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 다이아나
디올님~ 대문 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일 가실 준비한다고 바쁘셨을텐데...
디올님이 요렇게 생기셨구나~ 모두들 오프라인으로 친하고, 사진 올려도 애들뿐이니 사실 궁금했는데,
감사해요~ 얼굴 가까이서 보고 싶어 클릭해봤는데, 안돼네요.. ^^:: ㅎㅎ
요즘 저흰 어디 나들일 잘 안가서 사진이 없네요. 그리고, 전 사진발이 안좋아 잘 안 찍구요. ㅋㅋ
원판불변인데 괜히 그러나~~ ㅎㅎㅎ
이번주는 진짜 행사가 많았네요. 다들 집도 다들 그랬겠죠?
토,일 이틀 연속으로 놀았더니, 다이아나는 좀 힘들었나봐요.
학교 갔다 피아노 갔다오면 뻗어버리더라구요. 피곤하다는 애 붙잡고 뭘 시키긴 그래서, 이번주는 좀 헐렁하게
보냈네요. 그래도, 약속한 북클럽 숙제는 꼬박 꼬박 하고 있어요.
수욜은 방과후 미술 수업 운동회땜에 못한거 1시간이나 보충해서 거의 총 3시간이나 해서 뻗구요. ...
이번주는 공부 좀 덜했다 그치? 그랬더니, 오늘 아침엔 일찍 일어나서 지 스스로 연산 문제 풀고 가더라구요. ㅎㅎ
이제 원기 회복이 됐나봐요. ^^ 근데, 토욜 신랑 친구네 가족 일박 하고 간다니, 또 다시 뻗을까 걱정입니다.



요즘 도서관에서 영어책 빌려와서 읽는데, 프로기 시리즈를 넘 재밌어 하더라구요.
프로기 시리즈같은 웃기고 잼난 책있음 소개 좀 부탁드려요~~
딸냄들은 공주 책 좋아한다던데, 저희 동네 도서관에 없어서요. ㅎㅎ 다들 빌려갔나봐~ㅋㅋ
디올님은 직장맘이면서도 애들 아이표로 진행 넘 잘해주시고, 부럽고, 대단하십니다.
전 초게와서 진짜 엄마들 한테 많이 배우고 있어요. 열 학원 안부럽다는~~~ ㅋㅋ
모두들 주말 즐겁게 보내시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