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이동을 할 거라 미리 올려드립니다.
who, what, when, where, how, why 6하 원칙에 맞춰
책 내용을 기술해보는 웍싯입니다.
퍼즐처럼 칸이 나뉘어 있는 한 퍼즐에 구(phrase)가 들어있어
책을 찾아 가면서 문장을 완성하면 됩니다.
그리고 한 마리 작은 쥐와 스물네 마리 쥐들의 차이점을 쓰는 웍싯이 있습니다.
기억을 떠올려 문장을 쓰게 하시고 책을 보고 답을 확인하면 좋습니다.
드디어 30권을 다 마치는 날입니다.
그동안 완주한 친구들 많이 칭찬 받아 마땅합니다.
마지막 페이지에 제가 아이들에 쓴 편지가 있습니다.
아이들더러 제게 답장 편지하라고 독려해주세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An I can Read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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