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날씨같았던 요 며칠과는 다르게 아침에 바람이 많이 부네요.키 큰 나무, 키 작은 나무...모두 머리를 흔들어 대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내일부터 연휴 시작이지요?저희는 내일은 시어머님이 불공 드리고 계시는 절에 가고, 주말엔 몇 달만에 대형마트 나들이를 가기로 했습니다. 큰 녀석이 시식 코너가 몹시 그립다네요.ㅎㅎ
저는 #20 웍싯 보고 깜짝 놀라 쓰러질 뻔했습니다. writing prompt가 들어 있어서 이걸 어떻게 아이한테 쎤~하게 줄 것이냐...걱정이 되더군요. 안그래도 지금 하고 있는 웍싯 중에 rewrite는 빼고 하는데( 다 시키면 싸움 나겠기에..ㅠㅠ) 어째야쓰까이~~~고민고민~그래서 친구들 웍싯이 자못 궁금합니다.지난번 #19웍싯은 대문만 활짝 열어놓고 정작 제꺼는 까묵고 안 올렸네요.ㅠㅠ저는 언능 그것부터 올릴랍니다.ㅎㅎ다음 대문지기는 12번 퍼플카우님 되시겠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연휴 되십시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