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불후의 명곡으로 집에서 콘서트 기분을 냅니다!
집의 오디오를 풀 가동해서 6시 15분이면 TV앞에 차렷 자세로 대기합니다.
얼마전에 생소한 이름의 가수, 문명진의 노래로
가을도 아닌데.. 봄에 분위기에 젖어 사네요..
마치 나가수에서 임재범과 같이..
불후의 명곡 '해바라기'편에서 '슬픔만은 아니겠죠' 는 일종의 충격이었습니다.
노래를 듣는데 심취해서 노래가 끝나고 나니 온몸에서 힘이 쏘옥~~ 빠져나간 느낌!
남편은 프로가 끝나자마자 그 곡을 다운받고 며칠동안 시간만 나면 계속 들었습니다.
이번주 들국화 100회 특집에서,
'아침이 밝아올때까지'를 그 만의 매력으로 또 한번 멋진 공연을 보여주었답니다.
김범수가 천재 R&B 가수로 인정한
그의 노래를 감상해보세요~
정말 억지스럽지 않고 자연스러운 우~~~ 파트 ^^
농촌 R&B 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가수입니다^^
마지막의 '으~~악침이 밝아올때까지..' 파트는 죽입니다 ㅋ


쑥쑥몰
체험이벤트
















숙제 검사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