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귀여운 스티브의 모습 잘 봤습니다. 근데 한가지 궁금한게 있어서요. 아영이는 몇살때 캐나다에 갔나요? 우리말은 잘 하는지... 집에서 대화는 영어로 하시는지 아님 우리말로? 우리말 책도 읽어주시나요? 아영이가 스티브에게도 영어로 말하나요? 그냥 갑자기 궁금해져서요. 혹시 스티브가 벌써 말을 시작했나요? 영어가 먼저 아님 우리말? 우리 수빈인 지금 엄마, 아빠, 물, 맘마, 지지... 이 정도밖에 못한답니다...ㅠㅠ 그래도 무슨 말인지 알아듣지는 못하지만 계속 주절주절 말하고는 다녀요.ㅋㅋ 여기선 이중언어환경을 조성해 주는게 조금은 어려운 편이니까 이런 생각을 하면 괜시리 스티브하고 아영이가 부러워진답니당~ 오늘도 즐겁게 웃고갑니다. ㅎㅎ Take care! Monique 꼬랑쥐) 그 바비인어공주인형은 월마트에 들어와 있더라구요. 굳이 출장가는 아빠한테 부탁안해도 되겠어요. 그리고 추천해주신 Robert Munsch Treasury는 나와있던데 나머지 Tanya Story는 없더라구요. 나중에 아빠 다시 미국출장갈때 한번 부탁해야겠어요. 고마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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