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연휴 모두들 즐겁게 보내셨어요?^^*
주위의 Anna 친구들은 대부분 여행을 갔던데요~
저희는 평소와 다름없는 연휴였어요.
토,일요일에는 교회에 다녀오는데 교회친구들도 여행때문에 많이들 못왔다고 하더라구요.
Anna는 주간계획표를 수정을 했구요~ 제 동생이 신혼여행을 가면서 잠시 맡겨두었었던 마리(강아지)를
다시 데려다 달라고 졸라서 이번 연휴에 다시 저희집에 오게되었습니다.
밥도 주고, 깔판도 갈아주고, 맛사지도 해주고, 산책도 시켜줍니다.
스케쥴표대로 하기에도 시간이 빠듯한데 마리까지 돌볼 시간이 없지 않겠냐는 아빠에게
이제 미루지 않고 빨리 열심히 할테니 꼭~!! 마리 데려오라고 약속까지 했어요.
연휴동안은 자기 할일도 빨리 하고 약속을 잘 지켰는데 이제 오늘부터는 어떨지 지켜봐야지요~^^*
이런저런 행사가 많아서 우리 엄마들은 조금 힘이든 5월도 이제 슬슬~마무리가 되어가는듯 합니다.
연휴동안 아무데도 가지 않고 집에서 지낸 저희집은 지금 폭탄을 맞은것 같아요.
Anna 등교하고 나면 청소부터 해야할것 같습니다.^^;;;;
자주방님들은 황금연휴 어떻게 보내셨는지 궁금합니다~~~^^*
자주방님들 모두모두 새로운 한주 힘차게 출바알~!!!!!!!!!!!!!!!!
아잣아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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