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일찍 문 열었네요 ㅋㅋ
낼 아침 Ryan 은 용산 전쟁기념관으로 체험학습 간답니다,,
미리 과자랑 음료수랑 가방에 다 챙겨놓고 자러 갔습니다,,
전 아침에 일찍 일어나 김밥을 싸야 되는데..
요즘 제가 스리슬쩍 일을 시작하는 바람에 맨날 늦게 다녀가고
댓글도 제대로 못달고.. 일빠도 못하고 ㅎㅎ..
아침에 잘못하면 잊어버릴까봐 지금 생각난 김에 문연답니다,,
낼은 날씨가 좋아야 할텐데^^
주말에 프린트하려니까 잉크가 떨어졌는데 오늘 또 깜빡했어요.
할 수 없이 저녁에 남편 운동가는데 usb 주면서 골프연습장에서라도 프린트 해오라 했는데
그곳도 잉크가 똑 떨어졌다지 뭡니까 뭐 이런 경우가,,
결국 내가 문열면서 간만에 1빠는 물건너 갔네염 ㅠㅠ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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