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통 머리속엔 아이가 행복해지기를...
내아이가 자신감을 가지고 세상과 호흠할수는 힘을 가질수있도록.....
모든 엄마의 생각이라 대변하긴 좀 그렇지만 이싸이트에와서 눈으로라도 글을 읽으시는 분들이라면 조금은 이해하실겁니다.
저희아아는 6살여아(1월생)월반 7세에다니고있고 4살 남동생 아이둘 엄마입니다.
우연히 작년12월경에 싸이트를 알게되어 조언도 구하고 여러가지 정보 많이 보고있습니다. 사실 유아영어에 눈을 뜨게해준 은인이라해도 과언은 아닐겁니다.
"엄마표"처음 듣는 단어였고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쳐야겠다생각은 했지만 학습지나 학원의 힘을 빌리려고만 생각했지 비디오보고 동화책읽어주고..... 다른 엄마들 글올리시는거보면 입이"떡"벌어지고 엄마가 대단하다는 생각도 하지만 저런엄마를 둔 아이는 정말 행운아구나!!!! 그리고 우리아이 그리고 제 모습을 생각하면 고개가 숙여집니다.
그래서 엄마들 올리신글보고 ort RAT1,2단계, 까이유비디오, 문진책 몇권 구입해잘 보여줬고 흘려듣기라고해야하나 아침에 눈뜨는 순간부터 오디오를 틀었어요. 아인듣는지 모르겠지만 2아이 챙겨 유치원보내려면 정신없는 시간이라.
그리고 며칠전에 삼성영어명작, 리틀베어 비디오 구입해 보여줬더니 딸아이가 재미있어하네요.
그게 제가아이에게 해줄수있는 전부.... 딸아인 영어가 넘재미있다고 학습지 시켜달라고 조르는데 글써 경제적인것도 경제적인거지만 1.일주일에 한번 수업하고 뭐가될까하는생각 2.영어는 언어인데 장기전 마라톤인데 처음부터 이끌려가게하는게 아닌가하는생각에 학습지생각은 제가 접고 4~5개월동안 아이랑같이 공부했더니 알파벳도알고 완벽하게 쓰진못해요. LOOK, TO, BIG기본적인 몇단어(10~15)내외들은 눈에보이나 말을하네요.
4살아들이야 아직은 많이어리고 누나 비디오볼때 같이보고 흘려듣기 하니까, 오히려 제법 아웃풋이되네요(아주기본)
hello, hi정도밖에 안되는 엄마실력으로 아이에게 해줄수있는게 무엇이며
다른 아이들 영유보낸다하고 학습지 몇개씩하는 걸보면 나도 뭔가 아이에게 해줘야되는아닌가하는 불안한마음이 드네요. 하루에도 몇번씩 흔들리고 누가 학습지나 학원이야기 하면 귀가 솔깃해서 우리아이도 시켜볼까???
체계적으로 공부하면 아이에게 좋을텐데...오늘이라도 당장 시작해볼까...우습죠
조언부탁드릴께요. 우리아이 연령이나 아이수준은 위에말씀드렸고 제가 알고있는 정보도 위 수준이에요.
8세 제나이에 학교보낼예정이고 입학전까지 학원이나 학습지 힘빌리지않고 제가 직접 아이를 지도할수 있게
지금 저희아이에게 필요한것과 그리고 어떤과정을 밟아야하는지 답글 꼭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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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몰에선 행사가 끝난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