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을 안 이후..울 가족의 생활이 확~~바뀌었씁니다.
이제라도 알게된것을 다행으로 휴~~~21개월 딸쌍둥맘이구요...
이넘들이 본래 한글이 좀 늦어요... 엄마 아빠 새 신 우..이 다섯단어가 다인데요...
짐 3일째 노부영씨디 돌아가면서 6장 골고루 틀어주고 있구요...
제 발음 안좋아도 가능한한 영어로 짧은 문장이라도 다 얘기해 주고 있습니다.
근데요...유게글을 엄청 읽다보니..한가지 걱정이 되는데요...
울나라말도 못하는뎅...이러다 이말도 저말도 못하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요...
마미가 저인줄 알면서도....급하면 다 엄마라합니다.
선배님들 일단은 제가 지금 하고 있는게 바람직한건지요..
제생각에 한글은 어차피 주변에서 많이 접하닌깐 자연스럽게 익혀질것 같구해서..
계속 저하고는 영어만 접하게 해주고 싶은데....
이러다가 두돌선물로 영어동화책전집사줄까하는데요....
제가 이렇게 시작하는게 맞나요??
이번에 안 사실이지만...울말을 다 이해하고 행동하는줄 알았더니...
영어로 첨 ㅆㅓ도 다 행동하는것 봐서는 눈치로 행동을 했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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