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3살 두아들 맘입니다.
동생때문에 힘들긴 하지만...그래도 잘따라와줘서..사실 본인이 스스로 더 많이 하는거 같네요.
암튼간에 지금 엄마표로 영어를 하고 있습니다.
1. 런투리드
처음에는 거창했지만 지금은 그냥 유치원가기전에 cd-흘려듣기. 워크북 일주일에 한두권정도
제가 우선 읽어주고 한번정도 따라하라고 하는데 성격상 크게 안읽습니다.
2. 잉글리시 타임
코스북으로 진도를 좀 나가야 뭔가 하는거 같은 느낌이 날꺼같아서요...
시작한지 한달되었고..일주일에 1~2개 정도..좋아하지는 않지만 싫어하지도 않네요.
3. 스마트파닉스
원어민동영상강의를 들으면서 혼자 합니다.
4. 핼로우 리더 초급
도서관에서 일주일에 한권 빌려옵니다. 그냥 읽어주면 듣고 있습니다. 좋아하는거 같지는 않네요..
5. dvd 시청
tv를 안보여주려고 하므로 일주일에 한두번정도..그것도 신기한 스쿨버스정도만 무자막으로 봅니다.
유치원에서도 뭔가 하는거 같긴 한데 몬테소리 영어라며 교재가 없다고 합니다. ㅠ.ㅠ
그리고 일주일에 한번 ttd 수업 받으러 갑니다. 원래 과학을 안좋아해서 예복습 전혀 없고
그냥 수업거부 안해주는 걸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느정도 하세요?
그냥 저는 제 나름대로 열심히(?)까지는 아니지만 조금씩 하고 있는데 역시 만족은 안되네요.
이정도에서 한단계 업그레이드 하고 싶은데..어떻게 해야될지도 잘 모르겠구요..
정보 같이 공유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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