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개월 여아 4살입니다.
어린이집에서 일주일 3번 영어를 해줍니다.
춤, 노래 율동이 들어가서 재밌나 봅니다. 시사에서 나온 영어동화를 가지고 액티를 많이 활용하며 하는듯 싶어요.
집에오면 곧잘 부르더군요.
근데 집에서 영어동화, 영어노래(Tape,CD), 메이지 비디오, 위씽 투게더, 워씽포 베이비, 노부영
...다 싫답니다. 재미없고 어렵답니다. ㅠㅠ
이미 한글에 익숙한지라 영어가 율동등...재밌지 않으면 싫다하고,
제가 퇴근해서 해주기엔 시간이 없습니다. 동화책 3권 읽음 끝!
결국 엄마표가 싫다는아이. ㅠㅠ 샘은 재밌다고 하네요.
문화센터 노부영이나 고고기글즈 있다는데 이건 어느 문화센터에서 하나요?
아님 한솔이나 튼튼 또는 마더구즈 중 해줌 조아할꺼 같은데..이중 애가 흥미를 갖게 해주는것은 무엇?
위에것들 말고도 애가 흥미있게 영어를 할수 있는곳 또는 홈스쿨 추천 해주세요.
애가 정적인것을 싫어합니다.
단적으로 가베수업 시러하고, 미술로 **** 수업은 너무 조아합니다.
절대 엄마표 강하신 분들...저보고 집에서 율동, 노래 하면서 해보세요 하지마세요.
그건 시간이 있을때나 가능한 일이라..
저 좌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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