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의 더위를 잊게한... 반가운 비가 온 월요일아침이네요.
이곳은 좀 쌀쌀한 기분까지 드네요.
오랜만에 아이등교할때 잠바까지 입혀보냈어요^^
로즈도 이불속으로 파고 들고 싶은 아침이래요.ㅎㅎㅎ
이곳은 3,4학년의 아이를 둔 학무모라면 누구나 오셔서 글 남길수 있어요.
망설이지마시고 우리아이 자랑거리도 좋고 고민도 좋고 사는얘기도 좋아요.
서로서로 인시하면서 지냈으면 해요^^
저부터 자랑거리 하나!!!
며칠전 스승의날 선생님께 편지쓰기를 했는데
로즈가 최우수상 받아왔어요.
무어라 쎃길래 선생님이 감동을 받으셨을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아무튼 전학와서 처음받은 상이라 기분이 좋았어요.
담에도 부탁해~~^^
주말에 좋은 시간 많이 갖으셨어요?
저희가족은 어제 순천만 정원박람회에 다녀왔어요.
(실은 배타고 섬으로 가볼까했는데..로즈가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된관계로..ㅎㅎ)
저희는 서문으로 출발해서 꿈의 다리건너서 어린이 놀이정원으로 구경하고 왔어요.
한번에 모든걸 볼수는없고해서 아이들위주로 다녀왔네요.
다른 세계나라 정원은 전부 보지못했지만 다음을 기약하면서..
실내정원에 들어가보니 여러나라의 정원을 꾸며놨던데..이곳도 볼만했어요.
시원하기도 하구요.^^


차에서 내리는데 두 아이들 모두 다리가 아프다고...ㅎㅎ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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