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개월딸아이 16개월 딸아이 가 있어요.
우선 42개월 딸아이를 중심으로 엄마표 시작한지 1달도 안되서 아직 체계가 안잡히네요.
아이 친구엄마와 놀이수업을 한번 해봤고 저와 아이둘이서 식빵으로 얼굴만들기 하며서 간단한 영어 해봤구요.
노부영 씨디 몇장사서 들려주고 있어요.
완전히 거부는 안해요. 그래서 다행이다 싶은데
아직 엄마표 영어에 대해 잘 몰라서요.
노부영 풀셋을 보면 혹하고 워낙 좋은 책들이 많아서.
또 다른 책들을 보면 그것들이 필요할까 싶기도 하고.
홈스쿨을 시킨다든지 그러기는 싫거든요.
지방이라 영어에 일찍 노출이 되어있지는 않아요.
4살때부터 일유에서 일주일에 몇시간씩 영어를 접했고 지금은 일유에서 ort를 접하고있구요.
파닉스와 병행해요(원에서)
집에서도 파닉스를 중심으로 어떤 교재로 접해주어야 할지.
책을 마련한다면 어떤 것부터 시작하는게 좋을지두요. (근처에 영어책을 빌릴만한데가 잘 없어요.)도서관에도
책이 별로 없어서.
무작적 남따라 하려는건 싫구요. 선배맘들의 조언을 듣고 싶네요.
체계적으로 진행을 하고 싶어요.
그리고 주제(날씨 색깔)를 중심으로 책을 구입해서 쭉 나가야 하는지. 도 알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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