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37개월 여자아이입니다.
파닉스 왠만큼 되고, 집중듣기 하는걸 아주 좋아합니다.
쉬운단어로 되었는 책은 혼자서도 잘 읽습니다(배고픈애벌레정도 수준의 책)
티모시나 까이유 보면 왠만큼 이해하는것 같구요
가끔 영어로 말하기도 하고 대꾸도 곧 잘 합니다.
이제 체계적으로 단계를 밟아서 가르쳐 보고 싶어 ORT를 살까 하는데
저정도의 아이이면 몇단계를 사야 할까요?
지금 37개월 여자아이입니다.
파닉스 왠만큼 되고, 집중듣기 하는걸 아주 좋아합니다.
쉬운단어로 되었는 책은 혼자서도 잘 읽습니다(배고픈애벌레정도 수준의 책)
티모시나 까이유 보면 왠만큼 이해하는것 같구요
가끔 영어로 말하기도 하고 대꾸도 곧 잘 합니다.
이제 체계적으로 단계를 밟아서 가르쳐 보고 싶어 ORT를 살까 하는데
저정도의 아이이면 몇단계를 사야 할까요?
파닉스와 오알티를 병행해서 하고 있어요
오알티는 한솔 1.2단계를 활용하는데 책은 모두 비슷한거 같아요
파닉스 정리해둔곳이에요 오알티도 판내하구요
http://www.ltr.co.kr/bbs/board.php?bo_table=phonics&wr_id=79
ORT는 1+ 부터 문장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Stage 3 까지 1문장 정도의 글밥이 있는데 같은 한문장이라도 차이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Stage 1+는 주어 와 동사의 기본적인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고 반복적인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Stage 2는 반복이 약간 덜해지면서 주어, 동사, 목적어, 목적보어 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Stage 3 부터는 스토리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고 단어의 난이도가 높아지고요. ^^
같은 한문장이라도 이런 차이가 있으니 신중하게 선택하셔야 합니다. ^^
어느정도 읽을 수 있으면 Stage 2부터 시작하시는 것이 좋을 듯... ^^
오알티는 될수있음 저단계부터 단계를 밟아가는것도 좋을듯합니다.
1단계 + 나 2단계부터요..
너무 쉬워보이지만 아이들이 그만큼 좋아하니 충분히 돈이 안 아깝더라구요~
오디오와 함께 구입하면 가격이 높아지므로 책만 구입하는것도 방법이 되지요~
그리고 배고픈 애벌레정도면 수준이 꽤 높은데.. 아이가 참 영특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