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딸이 이제 47개월에 접어들었네요...
얼마전에 까이유 사주었는데 아주 흥미롭게 잘 보더라구요...
그래서 다음으로 도라도라나 티모시네 유치원 넣어줄까 하는데
어떤걸 먼저 넣어 주면 좋을지~~~
그리고 도라도라는 책이나 비디오가 엄청 많던데 어떻게 사주어야 하나요...
그냥 골라서 몇가지를 사 주어야 하는지,아님 묶음으로 따로 있는지
도라도라 잼 난것 있으면 가르쳐 주세요...책도 같이 사주어야 하나요...
저희 딸이 이제 47개월에 접어들었네요...
얼마전에 까이유 사주었는데 아주 흥미롭게 잘 보더라구요...
그래서 다음으로 도라도라나 티모시네 유치원 넣어줄까 하는데
어떤걸 먼저 넣어 주면 좋을지~~~
그리고 도라도라는 책이나 비디오가 엄청 많던데 어떻게 사주어야 하나요...
그냥 골라서 몇가지를 사 주어야 하는지,아님 묶음으로 따로 있는지
도라도라 잼 난것 있으면 가르쳐 주세요...책도 같이 사주어야 하나요...
47개월이고 까이유를 잘 보는걸로 봐선 님께서 엄마표로 아주 성실히 잘해 주셨다는걸 알수 있네요~^^*
까이유를 잘보는 아이라면 도라도라나 티모시 둘다 무리가 없을듯 합니다.
단 아이의 성향을 고려하시고, 두비디오의 성격이 완전히 다르니 고려하셔서
아이에게 맞는 비디오를 선정하는 게 좋겠지요~

우선 도라도라는
한글과 영어가 함께 나오는게 장점이 될수도 있고 단점이 될수 도 있어요
우선 일찍부터 영어를 시작해 영어를 자연스럽게 받아 들이는 경우 즉 아기때부터 영어에 노출이 충분히 된 경우
라면 중간중간의 우리말 대사는 오히려 흐름을 방해하는 단점이 되구요
우리말에 완전히 노출된후 영어를 배우기 시작한 아이의 경우
오히려 이질감 없이 영어를 받아들이기에 좋은 교육용 비디오 교재가 됩니다.
아이들이 표현을 배워 영어로 된부분을 생활영어로 이용 하기에 좋답니다.
티모시네 유치원은
유치원을 배경으로 스토리가 전개되기 때문에 취학 전후의 아이들이 가정과 학교 생활에서 주로 사용하는 영어표현을 많이 접할 수 있는것이 특징입니다.
즉 까이유처럼 아이와 엄마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생활영어의 표현들을 배울 수 있구요~
아마 까이유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티모시도 무난하게 좋아하지 않을까 합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영어를 자연스럽게 받아 들이는 경우 즉 아기때부터 영어에 노출이 충분히 된 경우
라면 우리말과 함께 나오는 도라도라 보다는 까이유 다음 단계로 "티모시네 유치원" 권해 드립니다.
반대로 아이가 영어를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은경우나
영어로만 나오는 비디오를 처음 접하는 경우 .. 등이라면 영어의 거부감이 없도록
도라도라 비디오가 낫겠지요~
내아이의 현재 상황을 파악하셔서 선택하시는게 바람직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