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비얀드림님께서 시작하셨던 "나누면 좋은것"-방학중 중등체험에 이어
엄마의 새해계획이 궁금해요~
아이들델꼬 엄청히도 계획세우다보니
어느날 문득 제자신의 계획은 잘되어가고있나 궁금하더라구요.
저는 플래너를 무척 좋아하고 3년째 같은 회사의 것을 쓰고있어요.
플래너의 본 목적으로는 못쓰고
그날 체크할일,아이들빌려다 줄 책목록,아이들이 보고파 하는 영화목록,가고싶어 하는 곳,공부하면서 주위해야할 점,로드맵....죄다 아이들 관리용이더라구요.
아이들이 부모의 뒷꼭지를 보고 자란다는데 정작 내자신것은 한귀퉁에 들어앉은 새해계획과 목표밖에는 없더라구요.겨우4-5장,,,
그래도 새해가 되면 늘 설레이게도 새해계획이 세워져요.
어떤 계획들을 세우셨는지 궁금해요~~
릴레이 무색하지 않게 다음은 하연님께서 함께 나누고 싶은 주제 올려주실꺼죵~~~
쪽지먼저드려야하는디 자주반 대문열기끝나셔서 그냥 바톤드려용,,용서용,,,
제가 맨날 하연님 잡고 늘어져서 옷 늘어난지도 몰라요.수선비 보내릴께용~~~
"나누면 좋은것"주제?는
운동,여행,건강비법,좋아하는 책,좋아하는글귀,부부가 함께하고싶은것,버킷리스트등등등
궁금한거나 이야기나누고 싶은것 아무거나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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