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쉘맘님 말마따나 두분 정말 친한 척(?)하시네요. 하긴 잉몰에서 만나셨다죠? 오프라인에서도 만나고 넘 좋겠당. 저도 민규맘님이나 박진희님 궁금한데. 언젠가 두 분도 인터뷰하실 때가 오겠죠? 맹활약들을 보이시니 때가 이르면 보게 되리라.... (저 썰렁하게 친학 척하죠? 용서해 주세요. 제가 금요일만 되면 조금 마음이 한가하다 보니 벗이 그리워 요렇게 온라인을 떠돈답니다.) 참! 박진희님은 벌써 한번 뵜구나. 동영상에서 ... 언제 한번 커피 한 잔 쏠 기회를 주시겠사와요? 그리고, 다른 사이트에서 박진희님 글 몇번 봤어요. 스토커처럼 일부러 따라다닌 건 아닌데, 관심분야가 비슷하다 보니, 글 읽다보니 Jiny라는 아이디가 보이고 글에서 진희님 냄새(?)가 통통 튀더군요. 어쨌든 쑥쑥에서 두 분 다 좋은 인연들 만드시구요, 부러우니까 너무 사랑하진 마세요. (에고, 이러다 초록토끼님 질투하시겠다) 민규맘님의 글입니다. > 무슨말이냐구여? > 배 아푸다고요. > (이런 표현 어떻게 해여? I envy you? I'm jealous? ㅋㅋㅋ) > > 좋은 동네 사시네요. > 엎어지면 코 닿을 집 앞 홈플러스 문화센타에서 소비스수업을 들을 수 있다니. > 흑... 전 유리드믹스 쪽으로 알아볼까 해요. 평촌에 수업 신청하신 분이 계신 것 같은데. > > 아무튼 바쁘신데 잊지 않고 답글 써주셔서 고맙습니다. > > ps : 질문 안하려고 했는데,, 문화센터에서 강의하시나봐요? 영어그림책 스토리텔링인가요? ^^ 멋지당.. > > > > Jiny님의 글입니다. > > 지금 딱 15분 만 쑥쑥에 있을라고 들어와 보니, > > 민규맘님을 향해 올린 글이 안 보여서요. > > 이제 멜을 보내라는 신의 계시이시던가?? > > 우~씨! 오늘 증말 바쁜데잉~! > > 시고모부 생신이고, 우리 아가씨가 첫 아기를 낳았대요! > > 저 역시 팍팍 긴장되는 남편 시험도 진짜 낼모레로 다가 왔고... > > 월요일 바로 소빅스 강의 하는 딱 그 방에서 제가 강의하는게 > > 있거덩요. 여름학기 첫 강의라 신경 쓰이구여! > > > > 아무 노티스 없이 어따 치우신 것도 아닐 테고..? > > 이 미스테리를 우야꼬?? > > 암튼 짧게 답을 드리자면 소빅스를 배우는 홈플러스 > > 저희 집서 문화센터는 엎어지면 코 닿을 때에 있답니다.^^; > > (약 올리는 거 아님다!!) > > > > 제가 열쒸미 단 글을 날렸나??@@ 그게 어떻게 날라갔나?? > > 이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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