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먼저 읽으세요 바로 가기
preschool 파하는 시간에 Danielle 엄마의 모습이 보이지 않습니다.
무슨 사연인지 시간에 맞춰오지 못하는 모양인데 학교에 전화조차 없군요.
여기서 잠시 저의 생각이 샜습니다. ㅋㅋ
휴대전화가 대중화 되기 전에 쓰여진 작품인 듯합니다.
저작권이 1997년 이면 막 개인용 휴대전화가 보급되기 시작할 무렵이고,
작가가 신 전자기기를 좋아하는 분이 아니라면 사용하지 않을 때이겠지요.
또 하나, 통학 차량이 운행되지 않는 preschool의 모습이 나옵니다.
보통 school age가 만5세인데 이 때 Kindergarten이라는 학년으로 공립교육이 시작됩니다.
따라서 만4세의 preschool은 사교육입니다. 교육이라기 보다는 탁아의 개념이고,
이런 경우 부모, 베이비 시터가 통학을 담당하는 게 보통 미국의 생활이랍니다.
책 내용으로 돌아와, 불안하고 슬픈 Danielle을 위해 선생님은 이런저런 놀이를 시켜보다
함께 교실도 치울 겸 청소놀이를 하면서 시간을 보냅니다.
주인공 꼬마가 느꼈을 기분을 자꾸 상상하게 해보세요.
위대한 작품은 공감이 되는 감정을 잘 묘사합니다.
댓글반을 A반으로 합니다. 이제부터 꼭 참여할 분만 하므로 서로 댓글 달면서 친해지세요.
공부방 1게 3댓 원칙: 보고 댓글 하나 달고, 자기 글 아래 3개에 반응 댓글 달기
Dinofours Project란 무엇인가? 클릭


쑥쑥몰
체험이벤트







Dinofours A반 (댓글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