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편집도 좀 해서 뽑아 써야는데..와..시간이 없네요..ㅉㅉ 게다가 5월엔 끝내주게 바쁘네요. 아영이가 생일파티 두군데 가야고,발레 공연 보러 가야고, 제 친구 결혼식에 가야죠..ㅎㅎ 학교 선생님에게도 엄마 친구의 결혼식에 간다고 말햇다는군요..ㅠㅠ 시작과 동시에 정신없이 끝날 오월..끝이 보이죠..ㅎㅎ 사스에 걸린 사람과 병원을 일찍 문을 닫아서..어느정도 막기는 했지만.. 불안해요. 도서관 수업만 겨우 다니고..사람 많은곳엔 안가요. 장도 오전에 얼른 다녀오고..언제까지 이래야는지..답답하네요. 어디나 다 마찬가지니...늘 조심할께요...감사합니다...^*^ 레모네이드님도 건겅하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