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 쌩쌩이를 9개월때 들였는데 시디만 틀어주고 활용을 잘못했어요
카페를 통해서 영어를 하자 싶어서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ㅎㅎ
시디 틀어주고 영어 동요 같이 부르고 하고있어요..
궁금한건요~
elephant 를 영어로 발음해서 읽어주면 우리말로 코끼리라고
다시 말해줘야되나요? 맨날 코끼리라고 가르쳐 주다가 영어로
elephant 라고 해주면 헷갈리지 않을려나요?
엄마표로 할려니 모르는거 투성이네요 ㅎㅎ
웅진 쌩쌩이를 9개월때 들였는데 시디만 틀어주고 활용을 잘못했어요
카페를 통해서 영어를 하자 싶어서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ㅎㅎ
시디 틀어주고 영어 동요 같이 부르고 하고있어요..
궁금한건요~
elephant 를 영어로 발음해서 읽어주면 우리말로 코끼리라고
다시 말해줘야되나요? 맨날 코끼리라고 가르쳐 주다가 영어로
elephant 라고 해주면 헷갈리지 않을려나요?
엄마표로 할려니 모르는거 투성이네요 ㅎㅎ
영어를 단어 하나 접하지 말고...문장 속에 단어로 접하는 것이 훨씬 효과가 좋다라는 견해입니다.
즉...
"이거는 apple이야.."
이 표현보다는..."This is an apple."..
완전한 문장으로 접해주자는 것이지요~
아이가 영어로 전했을 시 알아듣지 못한다면, 한국어로 설명해 주는 것 또한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하지만...아이가 그 단어나 문장을 느낌으로라도 안다면 구지 한국어로 해 줄 필요가 없는 것 같더라구요..
아이가 헷갈려하지 않냐구요??
제 경험상...아이는 두가지 어자체로 받아들이지 그것을 혼동스러운 복합언어로는 받아들이지 않는 것 같아요~
앞에서 말했듯이..한국어와 영어가 섞이지 않은 완전한 문장으로 아이에게 계속적인 전달을 한다면
아이에게 혼동은 없으리라 봐요~
오디오가 계속해서 흘러나오는 만드는 것은 영어환경을 만들어주는 방법 중의
아주 중요한 방법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아이들이 듣지 않는 듯 해도...다 듣고 있는 듯 하더라구요..
어느 순간보면..오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내용을 따라하고있으니까요~~
그리고 영어동요야말도..아주아주 좋은 영어시작이라고 봅니다~
동요가 말을 계속해서 이어나갈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중요한 역할이라고 하쟎아요~~
영어동요 또한 그 당시에는 잘 모르겠지만..
아이가 성장했을 때 분명 그 영향은 무시못할 효과로 나타나리라 생각한답니다.
다은맘님...(제 딸도 다은이인데..^^)
지금 잘 하고 계신 것 같은데...
엄마표를 하지만 아직 미숙하고도 부족한 제가 감히 이렇게 댓글을 달아 조언을 해 드리네요~
그리고...다은맘님..
'생각쑥쑥'에서 뵜었는데..^^
엄마표 화이팅해요~~~*^^*
Rosie's Walk 연극동영상과 책소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