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벌써 일주일이 후딱 지나갔네요.
아이셋과 지지고 볶다보면 어느새 일주일은 빨리도 지나갑니다.
둘째가 9시에 가는 것을 끝으로 여기저기 벗어놓은 옷가지며 책이며 장난감들을 치우고
설겆이 ,청소, 빨래를 돌리면 벌써 오전 시간은 다 흘러가더라구요.
문득 거울속에 비친 저의 모습을 보았는데 30대의 젊음은 사라진지 오래된 왠 나이먹은 쭈글쭈글한
아줌마가 힘없이 웃고 있네요. 별로 행복해 보이지도 않고 그렇다고 불행한 것도 아닌...그냥 그렇게 살아가는 아줌마가 ㅡ.ㅡ;;
아침마다 돌아가며 고집피우는 세 아이에게 지쳐서 그냥 넋두리했습니다 ㅋㅋ
너무 아이들에게 묻혀서 자신을 너무 방치하며 사는 것은 아닌지 ...
오잉~@@ 불타는 금요일에...그것도 너무나 화창한 금요일에 제가 우중충한 소리들만 늘어놓고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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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아이표방 어머니들~!!! 한주 잘 보내셨어요?
화요일에 말씀드린 단어표는 소수의 어머니들만 필요하신 것 같은데
혹시 몰라서 파일로 올려드릴게요. 여러가지로 생각을 해보았는데 아이표방까지 학습적인 분위기로 가면 안될 것 같은 생각이 들었어요. 괜찮으시죠?^^ grade4까지 올려드리니까 아이들과 천천히 꾸준히 진행을 해보세요. 저도 아직 시작은 안했는데 꾸준히 진행하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다음 주 대문지기님을 모십니다*******************
자~~ 처음 오신 분들도 좋습니다. 이번 기회에 자기소개할 기회도 되고..겸사겸사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요.
저는 당분간 소재 고갈로 대문지기를 못할 것 같은데..누가 선뜻 나서서 맡아주셨으면 좋겠어요.
초간단한 대문도 환영입니다요~!!!
여러분이 선뜻 나서주셔야 아이표방이 활기차고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쭉~ 간답니다.(개콘버젼임당 ㅋ)
앨리스 일주일 학습진행표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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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학년 아이표방]누구나 언제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