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4권을 마치게 됩니다. 아직 한참 남은 거 같지만 그냥 길을 따라가면 마치게 됩니다.
하루하루 성과가 없어 보여도 6개월 후 #1할 때와 비교해보세요.
틀림없이 눈에 띄는 향상이 보입니다.
목표 알기 -> 책에 있는 모델 따라하기 -> 다른 모델 따라하기 -> 응용하기 -> 창작하기
라는 metacognition (초인지)가 발달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또한 이는 영어를 넘어 모든 과목에 적용되는 중요한 학습전략입니다.
금욜 웍싯의 목표는 이렇습니다:
- 통제작문을 통해 스스로 오류고치기를 연습합니다.
- 요약문을 큰 소리로 반복 읽음으로써 유창성을 높입니다.
부수적으로 말하기 훈련 효과도 있습니다.
그저 아이들 얼르고 달래서 가이드하세요. 힘겨워하면 4페이지는 가차없이 버리세요.
2페이지는 읽은 횟수 만큼 네모칸 색칠하는 겁니다.
현주는 8번 읽었다고 썼습니다만 사실 수십 번 읽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쓸 때는 음성화 되었을 때 박자까지 염려합니다.
아이들의 호흡을 고려하는 거지요. 그래서 만드는 사람은 수십 번 읽어 잘 읽히게 해야합니다.
그러면서도 앞에서 익힌 어휘와 표현이 순환적으로 등장해 복습을 유도하지요.
제가 웍싯 만들 때 고려하는 많은 생각이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겁니다.
오늘은 첫 줄이 좀 읽기 어렵습니다. 끊어읽기 표시 (/)넣어 잘 읽도록 도와주세요.
$14
유일하게 유창성 훈련 텍스트가 없는 웍싯일 겁니다.
당시 몸이 아파 못 만들고 게시했던 기억이 나네요. ㅋ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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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R5기 21,22 숙제 검사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