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 공룡들이 '친구'라는 개념을 배우기 시작하는 모양입니다.
"내 친구는 나하고만 놀아야 해," 하는 시기가 있다고 하네요.
어른 중에도 그런 사람이 있기는 하대요. ㅋㅋ
댓글반은 참여인원이 저조하고 댓글 교환이 적은 편인데 그냥 이대로 갈까요?
공동학습의 의의가 적어서 걱정입니다.
꼬마 공룡들이 '친구'라는 개념을 배우기 시작하는 모양입니다.
"내 친구는 나하고만 놀아야 해," 하는 시기가 있다고 하네요.
어른 중에도 그런 사람이 있기는 하대요. ㅋㅋ
댓글반은 참여인원이 저조하고 댓글 교환이 적은 편인데 그냥 이대로 갈까요?
공동학습의 의의가 적어서 걱정입니다.
이제 4권째네요.. 더위만큼 헉헉대며.. 따라갑니다.
그래도 조금씩 스스로 읽어보려하니 너무 대견해요~
모두 완주하자구요..
121 예령
늘 구경하면서 할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4권이 시작되었네요.
다 여러맘들과 박사님 덕분입니다.
하루에 한번씩 읽고 시트지2~3장씩 하고 있습니다.
시디가 없어 많이 아쉽지만, 나름 여러번 읽기로 보충하며 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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