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디블락스와 스피닝 머신 Goldie blox and the spinning machine
영어과학교구신기하기도 하고 낯선 영어 과학 교구가 나왔다외국에서는 스팀교육이 엄청나게 대체이기 때문에 이 스팀교육을 목표로 최우수 완구상 결승전에 오른 교구 골디블락스 이 시리즈는 4-9용으로 33조각으로 구성되어 있다 

책에 나온 만들기 외 아이들이 다양하게 연출한 사진을 보면 새로운 조립방법과 조립피스가 기존에 딱딱하게만 완성이 되던 교구들과 차별화가 느껴졌다

뒷페이지에는 이런 모양. 아.. 어떤 식으로 되는지 감이 왔다 ㅋㅋ

상자안의 기본 키트의 종류들을 볼 수 있는데 이 교구의 가장 큰 매력은 설명서가 엄마를 위한 것이 아니고 한권의 영어책처럼 아이가 읽기 쉽게 나와있다는 점이다 이 교구가 4-9세용인 만큼 책의 문장력도 그 정도의 레벨에 맞춰있다 

어떤 종류들로 만들기가 구성이 되는지 알려주고


골디블락스의 상상력의 시작을 통해 다양한 만들기를 해본다는 

기본적인 교구 만들기가 들어가는 내용인데 grab a wheel. axle. ribbon필요한 피스를 그림과 함께 준비하게 단다 나는 그냥 막대기를 axle로 부르는거.. 아이들에게 생소할 수 있는 이 단어의 쓰임을 한눈에 들어오게 되어 좋은거 같다


간단하게 axle를 구멍에 넣고 wheel을 다시 넣고 리본을 여기에 실패처럼 돌돌 돌려보자


주르륵~~~~~ 리본이 술술 풀리는걸 알게 된다 재미있네. .아이들이 도르래 은근 좋아하는데 wheel이 이런 역활까지 할 수 있어서 새로웠다

이 책에서는 또 다른 만들기 여러가지를 제시해 준다


골디블락스 드디어 개봉해서 가장 기본적인을 만든다음 숙지해 보기로 했다
골디블락스 피스는 말랑말랑하고 별이 그려진 판안쪽은 폭신거리기까지 하다 모든 네모는 다 둥글게 모서리 처리가 되어 있고 막대기 역시 뾰족하다고 느껴보지 못했다 아이들에게 만족스러운 그립감을 주는 느낌을 받았다

하하.. 책에 나온 대로 만들어 리본 돌돌 풀기아이의 얼굴에서 재미가 막 느껴진다


한번 그 방법을 터득하더니 정말 여러 방향으로 응용하고 만들고 부수고 또 완성하고를 반복하는데 간단한 원리라 아이가 금방 끝낼줄 알았는데 정말 너무 좋아해서 한없는 무한 반복이였다

새롭게 완성한 작품을 가지고 돌돌돌 ㅋㅋ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 완전 달라지고 완전 흥미진진해 지는 골디블락스

같은 구성에 피스 하나가 빠지는 차이에서 느껴지는 흥미로움

아이가 여러가지 또 만드는 사이 골디블락스에 나오는 캐릭터들 구경을 해봤다
그냥 장식용으로 나두어도 손색이 없을만큼 디테일하다

또 다른 모습으로 완성되는 작품 좀전의 모습과는 완전 다르게 새로운 작품으로 완성해 간다 신기했다

다시 올라가는 골디블락스

어떤 작품을 만들어 볼까 설명서를 살펴보는 아이의 모습에서 더 많은 창의적 작품이 나올거 같은 예감
골디블락스라는 여자아이 캐릭터는 전혀 신경쓰지 않는다 이 끝판 조립킷트에 완전 빠져서 더 여러가지 더 재미있는 작품 만들기에 몰입하는 모습
1학년.. 이제 2학년에 올라가서 교구와는 조금 멀어지는 나이라 요즘은 거의 꺼내서 놀지 않는데 레고 이후 정말 오랜만에 아이가 즐겁게 교구를 가지고 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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