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BB 워크싯은 독습용이 아닙니다.
그러려면 지시문에 설명이 더 많아야 하고 그래픽이 더 화려해야지요.
그래서 이 워크싯을 누구에게 드리더라도 받은 사람은 어리둥절 할 겁니다.
이 걸 어쩌라는 겨?
BB는 제가 잔소리처럼 하는 얘기를 듣고, 팀을 엮어 함게 하면서 가능합니다.
답을 맞추는 문제집이 아니라 유창성과 쓰기 훈련을 하는 연습서이기 때문입니다.
independenst study check 나 test sheets가 아니라
guided practice worksheets입니다.
#16 Lend a Helping Hand
- was/were like ~: 마치 ~과 같다.
- learn by ~ing: 무엇을 해봄으로써/ 의해서 배우다
- It turned out that S : 결과가 어떠어떠함으로 되다/드러나다
- It was as if had pp: 마치 그 이전에 어떠하기라도 했었던 듯 하였다.
문장 없이 패턴만 번역해 놓으니 좀 우습군요.
이래서 문장을 기억하면서 주요 문법 사항을 기억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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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영어 동화를 활용한 어린이 영어지도 TESOL
1학기
http://www.suksuk.co.kr/lecture/lecture.php?lecture_code=L_130604005&gubun=K&page=
2학기
http://www.suksuk.co.kr/lecture/lecture.php?lecture_code=L_130522005&gubun=K&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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