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욜오전이면 북클럽 과제를 내는 시간이어요~
일하는 틈틈히 과제 올리고 댓글놀이 하고 또 일하고~~
그러다보니 벌써 이시간이 되었네요~
그러곤 초게에 놀러왔는데 독서희열방 대문이 안열린거에요~
검색해보니 제가 열 차례더라는 ㅜㅜ
죄송합니다~~~~ ㅜㅜ
5월 말부터 6월 초까지 정신없이 바빠서 어쩌다보니 엄마표는 자체 방학이었네요
책읽기도 못하는 날도 제법 많았구요.
그래서 저번주부터 다시 마음을 다잡고 부지런히 책읽기 해야지~~~ 그랬느데
한번 흐트러지니 잡기가 힘들더라는 ㅡ.,ㅡ
주말에 윤이잡고서 책 몇권 읽히긴했는데~ 사진은 깜빡했네요
퇴근하고 찍어올려볼께요.
날이 더워지니 바깥놀이보다는 집에서 시원한 바람맞으며 책읽기하면 좋으련만~
엄마의 마음과 아들의 마음은 다르겠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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