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쑥쑥에 와서 자주 보게되는 글이 컴럼에 수록되어 있는 글들이네요..
다들 쟁쟁하신 분들이 쓰시는 것 같아 망설여지기도 하지만
혹시 아무나 컬럼을 쓸 수 있는 건가요?
글쓰기를 잘하지는 못하지만 말보다 글이 더 맘이 편한 터라...
컬럼을 쓸 수 있는 자격 조건이 있는 지 궁금하네요..
제가 쑥쑥에 와서 자주 보게되는 글이 컴럼에 수록되어 있는 글들이네요..
다들 쟁쟁하신 분들이 쓰시는 것 같아 망설여지기도 하지만
혹시 아무나 컬럼을 쓸 수 있는 건가요?
글쓰기를 잘하지는 못하지만 말보다 글이 더 맘이 편한 터라...
컬럼을 쓸 수 있는 자격 조건이 있는 지 궁금하네요..
교육에 관심이 많으시니 나누고 싶은 얘기도 많으시겠죠.
저도 말 안듣는 큰애때문에 글을 올리기 시작했는데
그때 댓글로 맺은 인연들이 어느덧 가장 친한 벗들이 되었어요. ^^
그리고 칼럼은 게시판에 쌓인 글들이 많다보니 제안이 들어와요.
칼럼이라 해서 별다른것은 없어요. 걍 제 방이 하나 만들어진 느낌정도.
진우맘님도 게시판에서 자주 뵈요~ 기대할께요. ^^
저도 앞으로의 활동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칼럼을 위한 칼럼이 아닌 쓰다보니 칼럼.. 이 될 수 있는 그 날까지...!!!
홧팅!!
진우진성맘님 반갑습니다.
게시글을 자주 쓰시다보면..
본인 글들이 모아져 있고, 또 다른 분들과 소통했던 자취들이 남게 되지요.
그러다보면 칼럼을 쓰실 기회도 되실 거에요.
게시글로 생각을 나누어주세요.
그동안 해오시면서 힘드셨던 것... 왜 우울했었는지.. 그 이유는 무엇이었는지..
댓글을 보면서 무척이나 궁금합니다.
사실 쑥에 오랜 회원분들이 지금 많이 나오시지 않고 있는 듯 한데..
그 이유가 뭘까.. 한편으로 궁금하기도 하거든요.
저희 아이의 경우 온전한 유아영어로 보기 어렵기 때문에
유아영어 1세대 정도의 아이들이 어떻게 지내는지도 궁금합니다.
게시글 기다려도 괜찮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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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을 세우는 것도 연습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