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집안청소 하느라고 문을 좀 늦게 열었어요.

언제 문여나 하시면서 대문 앞에 줄서고 계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죄송합니다.
귀한 손님들이 오시기에 이것저것 준비하느라...(핑계 대느라 지금 땀 흘리고 있습니당).
그래도 이방에 오셔서 수다 풀고 가셔요.
각종 커피와 차도 준비하였으니 취향대로 드세요.
이 정성 뿌리치지 마시옵고 부디 많은 분들이 오시기 고대합니다.







어디서? 요기 아래에서 장소도 마음대로 고르세요.
제 집은 아니고 귀한 분 오시기에 장소도 임대 했습니다.


사진만 봐도 제가 마음이 행복합니다.
쑥에 조금씩 얼굴 내민지는 얼마 되지는 않지만, 많은 분들을 알게 되어 참 행복해요.
자~~어서 오세요. 자리잡고 앉아 보셔요.
문법반, 이번 주가 7주차이니 벌써 반 이상이 지났습니다. 생각만큼 쉽지가 않죠?
욕심대로 진행 되기도 힘이 드시고요. 더군다나 그걸 하고 있는 아이는 더욱 쉽지 않겠지요.
조금만 아이의 입장이 되어 힘내보라고 응원해주는 나머지 기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혹여, 지금까지 계획보다 훨씬 못미쳤더라도 중단하지 마시고 4월이든 5월이든 끝까지 함께해요.
이번주는 제가 자리 임대까지 했으니 그간 혹여나 중단하셨든분,
진행하시다 중단하셔서 참석하기 거시기~하셨던 분들 모두 오세요.
이번주 표어)수다는 엄마들의 보약 보약은 아이들의 자양분.
방학도 이젠 끝나고 지난동안 해 온일에 대해 만족하시는 분들이 얼마나 계실까요?
두가지 질문 드릴께요. 방학 마무리와 함께 자식을 이쁘게 봐주기.
(문법 진행사항 올리신 후)
1. 지난 방학동안 가장 아쉬웠던 점 혹은 좋았던점
(아쉬었던 일,즐거웠던 일, 어떠한 성과로 보람되었던 일등)...(돌아보면서 다음을 기약하게요.)
2. 자식 자랑하기(팔불출이 되어 보는거예요) 옆사람 찻잔에 침튀지 않게 조심조심.
그리고 아이에게 편지한 번 써보시는 거 어떨까요?
3. 자유수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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