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에 그다지 노출이 없었던 7살 아이입니다...
유치원도 놀이중심이라 학습도 거의 없구요..
그래서 3주전에 튼튼영어 시작했습니다,..아이가 셋이다보니 엄마표로 해주기가 벅차더라구요..
문제는 아이가 영어에 대해 약간의 거부감이 있습니다. 욕심이 많ㄹ은 아이라 자신이 잘하는분야는 적극적이지만
그렇지 않은것엔 자신감이 없어지거든요..
테잎을 많이 들려주라하는데 책을 보며 테잎을 듣는걸 힘들어 하네요..
비싼돈을 들여 하는거라 엄마가 조바심을 내는걸까요?
그닥 재밌어하고 좋아하지 않는것 같아 걱정입니다..
잘못하다간 영영 관심을 잃어버릴수도 있는문제라 어찌 접근해야할지 막막하네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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