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5세 회화 레벨

  • 회화맘
  • |
  • 2008-05-05
3

제 딸과 똑같이 4세부터 영어를 시작한 친구들..............이제 5세가 되었네요.

 

그런데

5세가 되자 안타깝게도 레벨이 나누어져 버렸어요. 그것이 영어 환경이 되기가 매우 어려운 한국사정때문에 그런 것이겠죠.

일주일에 한번 원어민 수업을 받았던 아이들인데

매일 영어를 써줬던 엄마 팀들은 5세가 되어 레벨이 확 올랐구요. 그렇지 않은 팀은 1년간 원어민 수업

일주일에 한번정도 해줬을 뿐이라 별로 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무던히 애쓰고 노력하는 엄마들은 환경을 계속주었습니다.

1년이 지나 5세가 되자 빛을 발하기 시작 하였죠.엄마들끼리 모여 영어로 대화하기에 애쓰고 노력했었던 결과이죠.

 

아이들의 성장과 더불어 엄마들의 영어성장도 같이 이루어 진 분들이지요. 생활영어가 매우 중요했습니다.

사실 원어민 수업을 일주일에 한번 한다고 되어지는 게 아니죠.

 

노력하신 엄마들의 아이들은 5세 봄이 되자마자 아이들이 문장으로도 많이 표현하기 시작하였

습니다.  배운 문장을 외워서 하는게 아니라 생활에서 필요한 말을 문장으로 지어서 말을 하죠. 문법이 틀린 말을 구사하기도 하지만  중요한 것은 영어로 표현하고 자 하는 동기와 그것의 자연스러움 이겠죠.

 

회화의 성장은 엄마와,원어민은 한두번 만나는 것이면 충분합니다.

그런데 원어민 만나는 이유는 리스닝에서 차이가 많이 나기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원어민과 말하기를 즐겨하는

엄마.....그런 모습을 보고 아이는 더 동기화가 됩니다. 아이들의 리스닝 스킬때문에 원어민 수업은 불가피 했습니다.

그러나 일주일에 한번 원어민 수업만 하고 엄마가 노력해주지 않는 다면 회화는 절대 늘지 않는것은 분명합니다.

엄마들은 영어회화가 유창한 사람들이 아니고 늘 노력하고 공부하는 엄마들이였습니다.

 

영어회화의 성장은 엄마외에는 없는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영어회화의 목적은 무엇일까요? 엄마가 노력하기 전에 목적부터 분명히 해야할 것 같습니다.

어른이 되어 회화로 밥벌어 먹는 직업을 가졌을 경우.........예를 들어 교역

자국의 이익을 위해 외국 나라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해야 하는  임무가 있는 사람.

하지만 팔아야 할 물건이 주된것이지  영어말하기가 문법 틀린것 없이 원어민하고 아주 똑같게

구사해야 하는것이 목적은 아니겠죠.

교역 직업이 아닌,

영어선생 시킬려고 회화 실력을 높이기 위해 돈을 쓰는것은 좀 우습구요. 결국 우리나라 와서 영어를 가르치게 하기 위해

회화에 목숨 거는건 좀 아이러니 하죠.  외국애들하고 파티하고 즐기면서 놀으라고 영어회화 공부시키는것도 웃기고........

영어의 목적은, 외국에 나가 살아야 할 수 밖에 없거나, 외국사람을 상대하여 일을 해야하는 직업이거나 그 뿐입니다.

 

그 외 우리나라에서 죽을때까지 살것이고, 외국사람을 자주 만나는 환경이 없다하면, 회화를 열심히할 필요성이 있을까요

우리나라가 완전 개방되어 외국의 병원 및 여러 회사들이 들어와 영어를 매일 써야하는 환경이 되면 몰라도.....

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우리끼리"  "단일민족" 특성이 강하여 누가 우리집을 마음대로 들어오면 거부할게 분명하죠. 저도 그런 환경은 반기지 않습니다.

 

지금 우리나라에서 교육을 받을 학생들의 목적은 영어는대입의 한 과목으로서 점수 올리기 위함이 더 크고,

우리나라 교육의 회의감이 들어 외국으로 나가려는 학생들의 목적은 외국 수업을 따라가기 위해 회화에 신경을 쓰는것이니 어느 길을 갈것인가 결정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교육과정대로 따라 가고자 하면

영어는 토익형 시험이라고 말하기시험이 추가되었으니, 컴퓨터 앞에 앉아 주어진 그림

과 지시대로 대답을 할줄 알아 녹음하는 훈련을 하면서 리딩과 쓰기에 좀더 주력을 다하면 될것이고.........

그리고 회화는 이왕이면 외국 여행도 하며 아이가 인생을 넓게 살게 해주고 싶은 엄마 마음으로,  간단한 의사소통으로 불편하지 않는 기초 회화 정도만 이루어 주면 될것 같습니다.

 

지금 5세때 엄마들이 영어회화에 신경쓰면서 아이들에게 영어로 말하기를 습관화 시키고 계신 엄마팀들의 대부분은

외국으로 나갈 계획이 있는 엄마들이 많습니다.

외국으로 나갈 계획이 없는데, 중 고등학교때도 회화역시 높은 레벨과 영어에세이 쓰기의 높은 레벨과 기타 다른 과목의 우수한 성적까지 욕심을 내시는 분들은

슈퍼 슈퍼 왕 슈퍼 우먼 엄마일테구요.

결론은......................

비교가 아니고

스스로의 결정일 테지요.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추천 공유
  • 댓글 3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꿈이맘
  • |
  • 2008-05-06 13:07
답댓글

어...저는 약간 생각이 다른데요...우리가 아이에게 영어 교육을 저희 때와 다르게 시키는 이유는

우리의 아이들이 영어에 저희처럼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서 죽어라 공부하면서 막상 말한마디 못하는..

그런 상황을 다시 겪게 하고 싶지 않기 때문아닐까요?

 

전 절대 외국가서 살 생각이 없음에도 아이의 영어 공부에 신경을 쓰는데요...

(제가 한국에서 사는 편이 제 직업을 가지고 제 삶을 더 멋지게 꾸려갈 수 있다고 판단해서요..)

전...영어는 한국어처럼 언어의 하나일 뿐이고...어려서 부터 접하면 바보도 할 수 있는 것이다

영어를 잘 하는 것은 아이가 머리가 좋아서가 아니라 그 아이가 어찌 영어에 노출빈도가 높은 환경에 있었던 것 뿐이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인데요...

이 바보도 할 수 있는 것때메...아이가 영어를 공부라 생각하고 싫어하게 되는 상황을 만드는 것을 좋지 않다고 봅니다...그냥 엄마가 조금만 더 신경써주면 되는 것을요...그리고 엄마가 너무 욕심을 부리지만 않으면 되는 걸요..

그저 아이가 학교 다니면서 제일 싫어하는 과목에 절대 영어가 안 들어가고...

영어 문장 외우는 시간에 좀 더 뛰어 놀 수 있게...만드는 게 대부분의 엄마들의 소망 아닐까요?

그리고..내 아이가 남들 다 잘 하는 거 못해서 혼자 스트레스 안 받게 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회화맘
  • |
  • 2008-05-05 21:09
답댓글

일주일에 한번 원어민 수업 개인당 4회에 5만원씩 내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두번하는 엄마는 한명밖에 없구요.

다들 서민층 ㅋㅋㅋ 그런데, 외국 나가려 계획하고 있는 엄마들.........실현 가능해질런지는 모르겠네요.

경제적 사정에 의한 ...것이라

그런데 역시 엄마의 회화 성장 또한 원어민과 이야기 할 기회가 없으면 도통 늘 수가 없는 듯 싶네요.

아이도 마찬가지구요.  우리 팀들은 최대한 이용을 잘 하는 듯 싶습니다. 엄마들의 노력도 병행하고 있으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엄니
  • |
  • 2008-05-05 15:29
답댓글

각자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 해야 하는 것이겠지요.

오늘 한겨레 신문에서 나온 기사 읽었는데요.

저는 눈물이 나대요... 어릴 때 부모님 돈 때문에 싸우는 것도 많이 보고...

가난을 이겨내고 자수성가 하신 분들이라 (그래봐야 강원도서라 수도권에선 명함도 못 내밀지만)

결혼 할 때도 혼수 없이 걍 자취 살림 들고 몸만 와서 대충 살고 있거든요.

이슬이 어린이날 받았으면 좋겠는 선물이, '좀 넓은 집으로 가서 이층 침대 사는 것'이랍니다. ㅜ_ㅜ

 

안빈낙도를 가르치고 실천하며 사는 삶은 정말 어렵지요.

 

기사 펌질은 운영판 원칙에 맞지 않지만 이거이 답글이니까... 하는 마음에 올려봅니다.

우리집 경제사정 쉬쉬말고 떳떳하게 밝혀라 [부모들 ‘죄인’되지 맙시다] 부모능력 자녀에게 공개하고
넉넉지 않아도 당당한 아이로 ‘만족하면서 사는 모습’ 큰 교육 한겨레 .article, .article a, .article a:visited, .article p{ font-size:14px; color:#222222; line-height:24px; }

» 부모의 무조건적인 희생은 부모와 자녀의 건강한 관계에 독이 될 수 있다. 이기적인 자녀를 변화시키자면 부모가 먼저 잘못된 교육 습관을 바로잡아야 한다. 이정용 기자 [email protected] “아빠는 왜 의사가 안 됐어?” 자녀에게 ‘엄친아’(엄마 친구의 아들)가 있다면 부모에게는 ‘자친부’(자녀 친구의 부모)가 있다. 부모가 자녀를 비교하는 것처럼 자녀들도 부모를 비교한다는 말이다. 부모들은 자녀가 수능 상위 1%에 들기를 바라고 자녀들은 부모가 부자 상위 1%에 들기를 바라는 요즘이다. 그리고 이런 비교 속에서 부모는 항상 ‘죄인’이다. 그런데 그게 올바른 자녀 교육법일까?

■ 잘해주는 것보다 못해주는 길을 고민하라

남관희 한국리더십센터 전문교수는 “부모는 자녀한테 잘해줘야 편하고 못해주면 불편한 사람들”이라며 “자기가 편하기 위해서라도 부모는 무턱대고 잘해주고 마는 경향이 있다”고 했다. 부모가 자녀를 위해 무작정 ‘희생한다’고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희생하지 않는 것보다 희생하는 것이 마음 편한 부모들이 스스로를 위해 ‘희생’하면서도 자녀를 위한 것이라 착각한다는 것이다. 남 교수는 “부모가 희생한다는 생각이 들면 자녀한테서 대가나 보상을 바라게 되고 결국엔 부모와 자녀의 관계가 왜곡된다”며 “부모가 자기 삶에 만족하고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보다 더 큰 교육은 없다”고 했다.

■ 우리 집의 형편을 떳떳하게 밝히라

대개의 부모는 자녀한테 ‘돈’ 얘기 하는 것을 꺼리지만 부모의 경제적인 능력과 한계를 자녀와 함께 공유하는 것이 교육적으로 훨씬 좋다는 게 전문가의 견해다. 이윤정 강사는 “대중매체에 등장하는 부유한 가정을 보고 학교에서 만나는 친구들의 자랑을 듣는 아이들에게는 상대적 빈곤감이 일상화됐다”며 “가정에서라도 ‘분수껏’ 사는 법을 가르치지 않으면 ‘왜 의사가 안 됐냐’는 얘기가 나올 수밖에 없다”고 했다.

‘쉬쉬’하면서 경제적으로 부족한 상황을 떳떳이 공개하지 못하게 되면 외려 자녀들은 ‘경제적으로 넉넉지 않은 것은 곧 부끄러운 것’이라는 가치를 내면화하기 쉽다. 남 교수는 “가난해도 당당한 아이가 있는가 하면 남부럽지 않게 살면서도 주눅 든 아이가 있다”며 “늘 돈에 쫓기는 부모의 모습을 자녀가 그대로 닮을 수 있다는 점에서 부모가 먼저 달라져야 한다”고 했다.

■ 자녀를 ‘인격체’로 인정하고 솔직하게 소통하라

부모에게 자녀는 늘 어린아이와 같다. 자녀의 의견이나 주장을 간단히 무시하는 일도 다반사다. 이윤정 강사는 “엄마들은 자신을 소개할 때 ‘중학교 3학년짜리 애가 있고요’라며 운을 떼는 일이 많은데 ‘짜리’라는 말은 자녀를 과소평가하는 부모를 상징하는 표현”이라며 “7살은 7살대로 16살은 16살대로 부모를 이해해 줄 수 있다고 믿어야 한다”고 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3
  • 이전글 육아만화 Baby Blues 보시고 한숨 돌리세요
  • 다음글 두 아들 사이에서...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Reading 쑥쑥짱님과 다른 쑥쑥맘님들 의견들 부탁 드립니다. (--)(__)
    • 쑥쑥좋아
    • |
    • 2008-05-06
    3
  • 오알티2단계 중에서..해석 좀..
    • 주영마더
    • |
    • 2008-05-06
    9
  • sight word readers워크시트 지워졌나요?
    • 빈린
    • |
    • 2008-05-06
    1
  • 사랑으로 영어 가르치기.
    • cutemama
    • |
    • 2008-05-06
    1
  • 6세 파닉스 가르치는 요령좀 알려주세요.
    • 지서맘
    • |
    • 2008-05-05
    7
  • 14개월 유아영어 시작하는 엄마표 초보랍니다.....(걱정걱정)
    • 태주주니어
    • |
    • 2008-05-05
    1
  • 고고기슬스....대본
    • 6세맘
    • |
    • 2008-05-05
    4
  • 책 있습니다.
    • 알맘
    • |
    • 2008-05-06
    1
  • 육아만화 Baby Blues 보시고 한숨 돌리세요
    • 이슬엄니
    • |
    • 2008-05-05
    6
  • 5세 회화 레벨
    • 회화맘
    • |
    • 2008-05-05
    3
  • 두 아들 사이에서...
    • 희둥마미
    • |
    • 2008-05-05
    6
  • 런투리드 사려고 하는데 더 나은것 있을까요??
    • 연재맘
    • |
    • 2008-05-05
    3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