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좀 편안하게 하루를 보냈어요.
커피도 마시고 운동도 빼먹고~
대신 어젠 좀 더 열심히!!!
'아빠 어디가' 보는 내내 요가매트 깔고 계속 제자리에서 빠르게 걷기하구요..
저녁먹고 아이들이랑 놀이터나가서 애들 팽개치고 수퍼문 감상하며 빠르게 걷기도 하구요..
전 '수퍼문'이래서..
영화에서 보면 달이 하늘의 반을 가길 정도로 크게 나오잖아요. 달 표면도 다 보이고..
그것까진 아니여도 무지 크게 보일줄 알았거든요^^
근데....조금 더 크고 밝기만 하더라구요^^
특별한 달이었는데 소원비는 걸 깜빡했네요.
오늘부텀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조금씩 부지런해지기로 해요.
계획한 거에 가깝게 조금만 엉덩이 들고 움직이면 결과가 좋을 것 같습니다^^
금욜에 날씬한 모습으로 뵈여~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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